보도자료

[아시아에이=최민호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에서 3년 전 발명 특허를 마치고 선보인 구해줘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1인 여성가구 안전 지킴이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본 후원 사업은 각종 범죄와 재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1인가구 여성들에 대한 예방차원의 국가 지원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중 광주광역시 동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해 10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지역내 취약 계층의 1인 여성가구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제주지역과 전북지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대표와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협약을 맺고 구해줘 솔루션의 1인 여성가구 SOS 비상벨을 전국적으로 폭넓게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전국 50개 지부 5천명 이상의 재안 안전 보안관들이 각 지자체의 경찰이나, 소방, 구급대의 역할을 도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있는 행안부 소속의 교육기관이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솔루션에 의해 작동되는 SOS 비상벨은 현재 179개국에 오픈된 상태”라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 공유로 해외 여행자, 유학생, 해외거주자 등의 각종 재난과 사고와 범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기능은 전 세계 어디서든 범죄나 각종 사고 예기치 못했던 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 그리고 아동, 치매 어르신들, 반려동물에게 까지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원문출처]  http://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841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은 출시된 구해줘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이 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전국 각 시와 도별 군청까지 현재 진행 중인 1인 여성가구 각종 범죄 재난에 대한 예방에 관련한 현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사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동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여 11월13일까지 지역내 취약 계층의 1인 여성가구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또 제주지역과 전북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각 지자체에서 신청자들에게 무상지원 되는 SOS 비상벨은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솔루션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동현 대표는 "약 6년에 걸쳐 개발하여 완료 시켰다"며 "코로나 이후 늘어나는 해외여행자들에게도 매우 유리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31025001332103

한국기술개발원은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라남도 광주시 동구청은 한국기술개발원의 SOS 비상벨을 선정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의 1인 여성 한 부모 세대를 대상으로 무상공급하게 됐다.

업체에 따르면, 제주 지역과 전북까지 확대 예정이며 이는 전국 각 시 도별 군청까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된다. SOS 비상벨은 한국기술개발원에서 개발 완료한 구해줘 솔루션과 연동이 되어 개인 스마트폰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그 기능은 다방면으로 탁월하다.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여성범죄 예방과 스토킹범죄,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 기능까지 수행하는 구해줘 솔루션의 SOS비상벨은 성인 여성뿐 아니라 아동들에게 까지도 적용이 가능하여 폭발적인 수요창출이 기대된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전동현 대표는 “한국기술개발원은 6년에 걸쳐 막대한 자금 투입으로 개발되어 우선은 1인가구 여성들을 대상으로 공급하게 된 것”이라며, “SOS 비상벨을 통제하는 구해줘 앱은 현재 179개국에 오픈된 상태이므로 해외여행자들이나 이주자들 유학생들에게도 유용하며 추후 전 국민 필수 앱으로 자리메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41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회장이 주관해 선보인 앱 솔루션 ‘구해줘’가 5년간의 기술 개발을 거쳐, 업데이트 이후 정식 출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각종 범죄와 재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현재 경찰이나 소방 시스템은 집이나 건물 안에서 전화 신고를 하다가 끊기면,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을 탐지해서 수색을 하는데 현재의 기술력은 오차범위가 500m 이상으로 경찰이나 구조 대원들이 출동을 하여도 오차범위가 광범위하여 신속한 구조가 어려워 사망 및 각종 사고에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구해줘앱은 해당 부분을 보완하여, 자기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므로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안내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알뜰폰 사용자 1,100만명은 일반 스마트폰 보다 오차범위가 훨씬 광범위하였으나 구해줘 앱은 이러한 불편함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도 구해줘 앱 사용자들끼리는 위험에 처한 현장 사진도 전송하며 현재의 위급 상황을 보다 정확히 알릴 수 있으며 간단한 문자 대화도 가능하므로 손쉽고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개인 정보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신고자나 구조자의 번호는 안심번호로 처리가 되므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신경썼다. 구해줘앱의 기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위험에 처한 자기 위치 상황을 알리고 전송할 수 있다. 각종 범죄 상황, 재난, 해양사고, 산악 사고 등 에서도 본인 스마트폰의 앱을 실행한다면 다양한 도움으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각종 사건, 사고, 재난으로 인해 낭비되는 국가 행정력에 소모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와 각 시, 도별 지자체는 예산을 줄일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했다”며 “자기 행방이 묘연해진 치매어르신, 유아, 반려견, 귀중품도 실종이나 분실 때 구조가 가능한 기술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기술개발원은 구해줘앱 기술 개발을 완료한 후, 각종 특허 획득과 더불어 전 세계 시장의 유저 확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문출처]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0311211300550475


[아시아에이=정가람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이 주관해 5년에 거쳐 개발한 구해줘 앱을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구해줘 앱은 자기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므로, 신고자의 위치를 안내한다.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도 구해줘 앱 사용자들끼리는 위험에 처한 현장 사진을 전송할 수 있으며 간단한 문자 대화도 할 수 있다. 신고자나 구조자의 번호는 안심번호로 처리가 된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구해줘 앱의 기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기 위치와 상황을 알리고 전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치매 어르신, 유아, 반려견, 귀중품 등 실종이나 분실 때 구조가 가능한 기술을 탑재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해줘 앱의 기술 개발을 마치고 각종 특허를 획득함과 아울러 전 세계 시장의 유저 확보를 위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출처]  http://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912


지난 8월 1일 울산에서 한 여성이 30대 남성에게 살해당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이 시선을 더 끌었던 이유는 피해자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음에도 위치 추적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황태일 기자 hti@


경찰이 피해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던 것은 피해자의 휴대전화가 바로 '알뜰폰'이기 때문이었다.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의 망을 빌려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전화다. 이통 3사보다 요금제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자의 위치 추적이 어렵다. 긴급상황 시 이통 3사는 위치정보 시스템(GPS)과 와이파이(Wi-Fi), 기지국 정보를 통해 신고자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알뜰폰은 GPS 및 Wi-Fi 정보 전송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기지국 정보에만 의존해 신고자의 위칫값을 파악하는데, 기지국 정보의 오차범위가 500m에서 4km에 이른다. 게다가 알뜰폰 업체는 사용자의 신원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없고, 야간이나 주말에 근무하는 직원이 적어 즉각적인 대응도 어렵다.


주소와 건물 위치까지 신고자 위치 파악 가능해져

전동현 한국기술개발원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전동현 대표는 ‘구해줘’ 어플을 개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동현 한국기술개발원 대표는 “한국기술개발원에서는 약 5년이란 연구 개발을 통해 24억여 원을 투자하여 위치기반 무선 신호방식에 대한 발명 특허 2종을 획득했다”면서 “‘구해줘’앱은 블루투스와 Wi-Fi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시키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며,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위치 측위 정밀도를 완성시켰다”고 자평했다. 그 동안 긴급한 범죄·재난 상황에서 경찰과 소방인력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음에도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있었다. 구조를 요청할 경우 긴급구조시스템을 통해 파악된 구조요청자의 위치 범위는 100m 이상 차이가 나고 실내 위치를 파악하는 정확성도 미흡한 상황이다. 지난 8월 울산에서 발생했던 사건도 발생 당시 경찰은 피해자의 기지국 위치를 확인했으나 그 범위가 넓어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못했다.


한국기술개발원이 선보인 ‘구해줘’ 앱은 주소와 건물 위치까지 신고자 위치를 파악해준다. 오차범위는 불과 5미터-10미터 이다. 뿐만 아니라, 경찰청이나 응급 구조대와 ‘구해줘’ 앱이 제휴가 될 경우에는 신고자가 112 신고 중 바로 끊어도 신고자의 사진, 이름, 현재 위치가 즉시 접수 되어 신속하게 출동이 가능하다. ‘구해줘 앱’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반려동물 등록도 가능하고, 각종 개물림 사고나 실종 시 즉각 초기에 구조할 수 있는 비콘서비스 제품을 KC인증을 통해 연동시킬 수 있도록 상용화했다. 특히 동물등록이 탐지되는 비콘 외장칩은 국내 최초로서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50M에서 전방까지 탐지가 가능하다.


전 대표는 “동물등록 정부 대행업체로 허가를 받음으로써 상용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였고, 당사의 비콘 제품을 구매 시 동물등록을 즉시 이루어지도록 했다”면서 “동일한 방식으로 치매 어르신, 유아, 귀중품 등에 적용이 가능하여 앱 설치 한 번에 열 마리 토끼를 잡게 되는 다기능 솔루션이다. 또 출입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든 무인점포에 있는 키오스크 인터넷을 등록하면 출입자의 연락처가 자동 시간별로 등록되기에 도난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전 세계 179개국에서도 정확한 위치 추적 가능해

전동현 대표는 “국내에는 집합체로 거주지가 구성되어있어 범죄 발생시 112 신고를 하면 위치기반이 구체적으로 파악이 어려워 범인 예방 및 범인체포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면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구해줘’ 앱을 개발했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오늘날 특히 혼자 사는 가정에 필수 앱으로 평가받는 구해줘 앱은 재난대비와 전 세계에서 위치 파악을 할 수 있는 것은 최초의 솔루션으로, 해외출장 사고 시 가족이 확인 가능한 것으로 국가가 못하는 것을 민간 차원에서 해낸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실내 신고 시 위치파악이 어려워 구조가 늦어지고 사망사고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 보복범죄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 역시 실내 신고는 오차범위 발생한다. 미국에서도 실내 신고가 연간 2억 건이나 되지만 모두 동일하게 통신사 기지국을 통해 신고자를 찾기 때문에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 반면 구해줘 앱은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사고자나 신고자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구조가 가능하다. 사건 발생 신고시 주변 앱 사용자들에게 위치나 상황들이 전송되어 신속한 도움이나 구조가 가능하다. 이에 현장공간이 넓은 중공업이나 건설현장 등에서도 현장직원들이 재해를 당했을 경우 구해줘 앱으로 신고를 하면 즉시 통보가 되어 신속하게 구조되어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브라질, 파라과이 등 해외에서의 사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에 재외동포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중인 자녀들이, 구조요청 신고를 했을 때 정확한 위치가 국내 가족들 스마트폰에 전송되어 현 위치를 지도로 탐색이 가능하여 관계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동현 대표는 “해외 현지 통신사나 국내 통신사에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 실현을 이루어 낸 것”이라며 “사회 곳곳의 각종 범죄 발생률 억제 효과가 큰 구해줘 앱은 현재 179개국에 오픈한 상태다. 향후 외국 수출, 대학 등 국내 지자체에서 시범 적용할 예정”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NM


[원문출처]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3824

[내외경제TV] 김수민 기자=한국기술개발원(전동현 대표)가 전 세계 어디서든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구해줘’ 앱을 개발했다.


발명 특허를 획득한 위치기반 무선 신호방식 기술을 적용, 블루투스와 Wi-Fi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시켜 위치 측위 정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집합체로 거주지가 구성돼 범죄 발생 시 112 신고를 하면 위치기반이 구체적으로 파악이 어려워 범인 예방 및 범인체포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탄생한 ‘구해줘’ 앱은 해외 현지 통신사나 국내 통신사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주소와 건물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오차 범위는 5~10미터 내외다. 


또 KC인증을 획득해 비콘 서비스 제품을 연동시킬 수 있도록 상용화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다기능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대표는 “구해줘 앱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기에 실내에서도 사고자나 신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라며 “재난대비와 전 세계에서 위치 파악을 할 수 있는 최초의 솔루션으로, 1인 가구 가정에 필수 앱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0823


스마트폰에서 한번의 터치로 통화자(신고자)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앱이 24일 나왔다.

특히 이통 3사 가입자 뿐아니라 720만명에 이르는 알뜰폰 사용자들도 신고할 수있어 위치 추적을 통해 사고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얼마전 살해 당한 30대 여성이 알뜰폰으로 신고도중 전화가 끊기는 바람에 경찰이 즉각 휴대전화 위치추적에 나섰지만 추적에 어려움을 겪어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건이 있었다.

이처럼 알뜰폰 사용자들이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고를 당하는 일을 예방할 수있게 됐다.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의 통신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별정통신사이다 보니 대다수 영세하여 야간이나 휴일에 근무자가 없는 관계로 사고 발생시 골든타임을 놓칠수 밖에 없었다.

해당 시간대에 경찰의 가입자 조회 요청에 응답해줄 수가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유심칩 사용자들도 같은 상황을 처할 수 있다.

한국기술개발원이 5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해 상용화할 ‘구해줘App’ 솔루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했다.


전동현 회장
한국기술개발원이 개발한 ‘구해줘앱’은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있어 신고자의 현재 실내-외 신고 위치를 파악할 수가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기존의 위치추적방식은 이동통신3사의 기지국을 통하는 방식인데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앱 솔루션은 자신의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전동현 한국기술개발원(KTDI) 회장이 설명했다.

이 기능은 일반 스마트폰이나 알뜰폰 모두 동일하게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알뜰폰 사용자들도 통화와 동시에 통화자(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있게됐다고 전 회장은 덧붙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 호주, 일본, 태국, 필리핀 등의 동남아 각국과 심지어 지구 반대편 남미의 후진국 파라과이에서 신고 한 것도 구해줘앱에서 누가 무슨 일로 신고를 했는지 사진과 문자대화, 지도로 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어린이 실종이나, 치매어르신들의 묘연한 행방, 각종 재난, 사건, 사고, 화재, 산악사고, 해양사고, 여성들이 신변보호를 위해 착용하는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의 신고 역시 실내에서는 위치추적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뿐만아니라 반려견 역시 본인 스마트폰에 사진과 각종 정보를 등록하여 유용하게 활용이 되는 기능이 탑재됐으며 발명특허를 얻어 179개국에 오픈을 한 상태이다.

미국에서 구매한 스마트폰은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본 스마트폰은 사용할 수가 없다

그러나 구해줘앱은 일본에서도 신고 하면 국내에서도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 할 수가 있어 재외동포나 해외유학생들에게도 활용이 100% 가능한 놀라운 기술력이다.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대표는 각 국가별 통신사와의 매칭 없이도 구해줘 앱은 “찾아주고 도와주고 구해주는” 전 세계인의 필수 앱이라고 말한다

[원문출처]  http://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2564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정밀한 위치 추적

[시사매거진 290호] 각종 TV 매체에 자주 보도되는 범죄나 화재 등의 긴박한 상황에 등장하는 단어는 ‘골든타임’이다. 현행 위치 기반 서비스는 실내에서 신고하는 경우 오차 범위가 약 500m 이상 나기 때문에 바로 현장을 찾는 게 쉽지 않다. 하지만 ‘구해줘’ App을 사용하는 경우 오차범위 10M 이내로 측위되어 장소를 찾는 시간이 단축되어 ‘골든타임’ 내 구조가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대표를 만나 App 개발과 그 내용을 들어보았다.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대표(사진_시사매거진)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대표(사진_시사매거진)

'구해줘 App'에 대한 소개
각종 범죄와 긴급구조 상황 발생시 신고자의 위치 파악이 어려워 사망사고에 이르는 이슈가 사회문제로 자주 대두되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개발원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약 5년이란 연구 개발을 통해 24억여 원을 투자하여 위치기반 무선 신호방식에 대한 발명 특허 2종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와 Wi-Fi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시키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며,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위치 측위 정밀도를 완성시키는 쾌거를 이뤄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전 세계가 동일한 방식으로 통신사 기지국에 의존하여 위치 측위를 하는 방식이라서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즉, 전 세계 어디서든 신고자의 위치를 신
속하게 파악하여 <찾아주고 도와주고 구해주는> 시스템 솔루션입니다. 스마트폰에 한국기술개발원에서 출시한 <구해줘 앱>을 설치하고 간단히 터치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이용이 가능한 편의성을 갖추었습니다. 정말 전국민 필수앱이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포함시켜 실용성을 더 했습니다.
현재 179개국에 출시를 하여 세계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구글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구해줘' App(사진_화면 캡쳐)
구글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구해줘' App(사진_화면 캡쳐)
무엇을 구한다는 내용인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실내에서 신고하는 위치 측위 오차를 줄이기 위해 국가간 엄청난 비용을 들여 기술개발을 하고 있지만, 실내 신고에 대한 위치 측위 대책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각종 TV 매체에 자주 보도되는 범죄 상황은 위치를 알 수 없어 골든타임에 차질을 빚어 사망에 이르는 사건이 빈번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각계에서는 신고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사망에 이르는 중대 사건, 사고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국가연구과제로 막대한 예산 지출을 하고 있지만 해결 방안은 모호한 상태입니다. 경찰청, 소방청, 행정안전부 등 다부처 국가기관에서 수백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말까지 기술개발을 완료한다고 하고 있지만, 휴대폰 통신사 측위 방식의 특성상,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기지국 간의 거리 문제로 절대적으로 해결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개발한 앱은 무선신호 복합기술을 탐지하는 특허를 비콘 기술의 차별화로 전략화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화 시대에 맞추어서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실제 실내 신고시 바로 건물 위나 도로 앞에 신고 위치점이 나타나는 구글 지도 전송시스템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도 다수의 테스트 결과 오차범위 10M 이내로 측위되어 골든타임 내 손쉽고 용이하게 구조 가능하게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기술과 다른 점은
외교부에서 6억 원을 넘게 비용을 투자하여 출시한 해외여행 안전앱이 한때 화재가 된 적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유학생이나 해외 교민들이 사용시 오차거리 20km, 일본은 서비스 불가 지역으로 유학생들은 본인 위치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데 안전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느냐는 불만의 소리가 TV 뉴스와 각종 언론에 대서 특필되어 관계자가 사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현행 위치 기반 서비스는 실내에서 신고하는 경우 오차범위가 약 500m 이상 나기 때문에 찾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런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은 112에 신고만 하면 바로 찾아올 줄 아는데 항상 도착해서 전화를 하는 이유가 위치 파악이 안 돼서 그런 겁니다.
최근에도 신고자가 사용하는 번호가 별정통신사에 가입돼 위치추적에 실패했고, 경찰은 결국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기지국 위치를 중심으로 수색 활동을 벌였으나 결국 사망사건이 발생한 후였습니다.
저희 솔루션은 현재 720만 알뜰폰 가입자들에게 정확한 위치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그이유는 이동통신3사의 기지국활용이 아닌 스마트폰 자체가 기지국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앱의 경우 불과 약 5~10m 정도 차이로 측위가 되기 때문에 사람이 소리 지르면 들릴 만한 거리까지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사용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저희가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등에서 확인해 보기도 하고, 브라질과 파라과이에 출장가서 확인도 했습니다. 파라과이에 있는 교민들한테 한번 신고해 보라고 했더니 그분의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재외동포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중인 자녀들이, 구조요청 신고를 했을 때 정확한 위치가 국내 가족들 스마트폰에 전송되어 현 위치를 지도로 탐색이 가능하여 관계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즉, 해외 현지 통신사나 국내 통신사에 관계 없이 이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 실현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앞으로 배낭여행을 가실 때 저희가 개발한 앱을 사용하신다면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파라과이에서 ‘구해줘’앱 신고현황에 112로 해외 신고 테스트 내용. 구글지도 위성사진을 통해 현지 연두색 건물 안에서 신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사진_한국개발연구원)
파라과이에서 ‘구해줘’앱 신고현황에 112로 해외 신고 테스트 내용. 구글지도 위성사진을 통해 현지 연두색 건물 안에서 신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사진_한국개발연구원)

범죄 예방과 소방 분야에서 특화된 앱인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신변보호용 112 스마트워치가 없어도 스마트워치 기능을 대신하는 구해줘 애플리케이션에서 긴급구조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112 스마트 워치 역시 통신사 기지국을 이용하는 방식으로서 실내에서 신고 시 오차범위가 발생하여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소방분야에서 화재나 각종 재난 발생 실내 신고 시에 탁월한 위치 정밀 측위 기능으로 신고자의 화재 현장 내의 불분명한 상황 전달과 위치 파악에 따른 구조 조치가 보다 쉬워집니다.
과거 20여 명 사망사고로 이어진 제천 스포츠센타와 유사한 재난 사고 문제점들이 일거에 해소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 출두한 소방관이나 경찰 그 외 구해줘 앱을 설치한 사람들끼리는 전화번호를 몰라도 문자 대화나 현장 사진 전송 등으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 기능을 소개한다면
‘구해줘 앱’을 통해 반려동물 등록도 가능하고, 각종 개물림사고나 실종 시 즉각 초기에 구조할 수 있는 비콘서비스 제품을 KC인증을 통해 연동시킬 수 있도록 상용화하였습니다.
동물등록이 탐지되는 비콘 외장칩은 국내 최초로서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50M에서 전방까지 탐지가 가능해졌습니다.
동물등록 정부 대행업체로 허가를 받음으로써 상용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였고, 당사의 비콘 제품을 구매 시 동물등록을 즉시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와 동일한 방식으로 치매 어르신, 유아, 귀중품 등에 적용이 가능하여 앱 설치 한 번에 열 마리 토끼를 잡게 되는 다기능 솔루션입니다
또 출입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든 무인점포에 있는 키오스크 인터넷을 등록하면 출입자의 연락처가 자동 시간별로 등록되기에 도난 사고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입자의 전화번호는 보호되며 안심번호로만 등록되어 개인정보 노출 염려도 일거에 해소 하였습니다.
스타벅스가맹점들이 고가의 비용을 들여 설치한 외부 스마트폰 결재주문 시스템을 초 간편하게 일반 점포들은 고비용 지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오스크 설치가 안되어 있는 점포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결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문자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연간 30만대 이상의 자전거가 도난되는 대책을 위해 네덜란드에서 자전거 도난방지앱과 연동하는 안테나와 유심침으로 위치 추적하는 시스템들이 개발하여 도난 시 위치정보를 고객의 이메일로 발송하는 서비스 중이며 독일의 한 소비자는 자전거도난방지 고객으로 가입하는데 연간 80유로(10만 7천 원)를 주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보험기업에서 2019년 글로벌 자전거 도시 지수를 조사했습니다. 전 세계 자전거 도난이 가장 많은 도시를 조사했는데, 우리나라는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개발원이 출시한 소형비콘을 자전거에 장착하고 도난 시 즉시 분실 신고 시 스마트폰에서 감지되어 신고자에게 실시간 도난 자전거 위치가 전송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가입 고객이 90% 이상인 여성안심을 위하여 기존 전화연결 시 번호 노출 부분을 안심번호로 연결이 되도록 기업형 서비스를 구축하고 실제 적용 중입니다.


구해줘 홈페이지 메인(사진_화면 캡쳐)
구해줘 홈페이지 메인(사진_화면 캡쳐)

하고 싶은 말
5년 동안의 노력을 기울여 개발한 App입니다. 경철청 쪽이나 외교부, 지자체 등과도 접촉을 해 보았습니다. 경찰청 쪽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중요한 건 기존 시스템과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또 예산의 문제도 있구요. 필요성은 확인했지만, 그에 따른 예산 문제나 여러 조건들에 대한 논의와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가 몇 번 부딪혀 보았지만, 굉장히 높은 벽을 실감했습니다. 앞으로 규제에 대한 철폐와 시장 진입에 대한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한국기술개발원의 대표로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구해줘’ App 다운을 받으셔서 사용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기존의 환경과는 다른 차이점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출처]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307



2022.08.06 서울 코엑스 오전11시 5차 산업혁명 스마트폰이 기지국 되는 시대, 우주 인터넷 비지니스 시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하였다.


특히 국내에는 집합체 거주지가 구성되어있어 범죄 발생 시 112 신고를 하면 위치기반이 구체적으로 파악이 어려워 범죄예방 및 범인체포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범인을 잡을 수 있는 특히 혼자사는 가정에 필수 앱이다.


정창덕(총장) 자문위원장(5차산업혁명포럼회장, 우주대설립추진위원장) 한국기술개발원(전동현)에서 수십억 투자 특허도 2개 획득하여 재난대비와 전세계에서 위치 파악을 할 수 있는 것은 최초이자 해외출장 사고 시 가족이 확인 가능한 것으로 국가가 못하는 것을 민간 차원에서 해냈다고하면서 실종 어린이도 찾고 차량도난방지 즉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활용 다양한 응용 서비스도 가능하다면서 외국 수출, 대학 등 국내 지자체에서 시범 적용 할 예정이라고 한다.


체험문의 010-2114-3131


[원문출처]  http://www.ijsn.kr/news/article.html?no=31147

【iBN일등방송=임 영 기자】주)한국기술개발원(대표 전동현)은 약 5년이란 R&D를 통해 24억여원을 투자하여 위치기반 무선 신호방식에 대한 발명특허 2종을 획득했다.


이는 블루투스와 Wi-Fi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시키는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세계 유일무일한 위치 측위 정밀도를 완성시키는 쾌거로 기록되고 있다.


이는 전 세계가 동일한 방식으로 통신사 기지국에 의존하여 위치측위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여 '찾고 돕고 구해주는'솔루션이다.


한국기술개발원에서 출시한 '구해줘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간단히 터치 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179개국에 출시를 하여 세계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긴급구조나 범죄 상황시 신고자의 위치 파악이 어려워 사망사고에 이르는 이슈가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있다. 사실스마트폰으로 실내에서 신고하는 위치 오차를 줄이기 위해 국가간 엄청난 기술개발을 하지만, 실내 신고에 대한 위치 측위 대책은 전무한 상황이다.


수 년전 부터 각계에서는 신고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사망에 이르는 중대 사건, 사고 해결을 위해 국가연구과제로 막대한 예산 지출에도 불구하고 방안은 모호한 상태이다. 정부도 수백억에 이르는 투입비용을 제시하지만 휴대폰 통신사 측위 방식의 특성상, 전국 기지국간의 거리 문제로 절대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앱은 동남아, 남미의 저개발국가 파라과이에서 조차 실내 신고 테스트에 정확도를 나타냈다. 소방청, 경찰청, 행정안전부 등에서 미아신고, 실종신고, 각종 인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변보호 앱 ‘구해줘’가 국내를 넘어 지구촌 곳곳에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위상을 구현하리라 기대한다.


이 앱의 최대 장점은 해외 현지 통신사나 국내 통신사에 관계 없이 이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로 그 빛을 발하고있다. 각종 범죄와 긴급구조 상황 발생시 신고자의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워 사망사고에 이르는 등 사회 이슈로 부각된 시기에 유효 적절한 굿 세이버 앱으로 벌써부터 세계속에 K 테크놀러지의 기술을 선양하고 있다.


[원문출처]  http://www.ibnews.or.kr/sub_read.html?uid=86864&section=sc7&section2=%EB%B3%B5%EC%A7%80/%EA%B1%B4%EA%B0%95


[뉴스프리존]=최근 데이트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변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앱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데이트폭력으로 신변 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이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유는 불안정한 위치추적 시스템으로 인해 신고 위치를 10여분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마트워치 등 신변보호 대응 시스템의 한계를 재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기술개발원에서 4년이 넘게 공들여 개발하고 발명특허까지 획득한 ‘구해줘’ 앱은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신변 보호 범죄형 스마트워치’가 없어도 앱 설치만으로 스마트워치 기능을 일거에 해소하게 된다.


현재 신변보호 대기자는 약 1만명 가까이 되고 있지만, 스마트워치는 3천700여대에 불과해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전문가들은 “신변보호를 위해 스마트워치 제공에 대한 심사를 경찰청에서 받았어도 통과를 못한 사람들, 그 외 데이트폭력이나 스토킹 범죄 등의 다양한 위험 노출까지 고려하면 필요한 사람들은 10만 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동안 경찰청 스마트워치의 문제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하다보니 500m에서 2km까지 오차범위가 발생해 구조 ‘골든타임’을 놓치게 됨에 따라 살해당하는 큰 사고로 이어졌다. 이런 문제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동일한 시스템이다.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앱은 정밀 위치 측위가 실현돼 오차범위는 불과 5m에서 10m정도이다, 즉 소리 지르면 구조자에게 들리는 거리다.


또한 이 앱을 사용 시 정부 예산에도 크게 기여를 할 수가 있다. 신변보호조치의 추이는 2017년 6675건에서 지난해 1만4773건으로 2배 이상 급증한 상태이다. 보호 대상자들은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위한 예산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이다. 112스마트 워치를 1200대 늘리는데 20억원 예산이 필요하다. 5000대 스마트워치 보급 예산은 무려 80억이나 필요하다. 


인천시의 경우 어린이 안심 자녀 위치파악용 키즈폰 2만대를 국가예산으로 보급하는 계획을 가지고 별도의 앱이 설치된 키즈폰을 보급해 ‘안전도시’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그러나 ‘구해줘’앱은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에 전국 어린이가 휴대하는 모든 스마폰에 적용해 사용할 수 있는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그동안 스마트워치는 이동통신사간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으로써 정확한 위치 파악의 한계가 있다”면서 “구해줘 앱은 설치만으로 탁월한 기능을 하기에 긴급을 요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전국민 필수 앱”이라고 강조했다.

[원문출처]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438

법으로 의무화된 반려동물 등록은 현재 동물병원의 내장 칩 시술 방법과 동물등록대행업체들의 단순기능 목걸이형 외장 칩 구매로만 이뤄져 왔다.


이 가운데 ‘구해줘’는 비콘 외장 칩은 단순한 목걸이 형태의 기능을 넘어 반려동물의 등록은 물론, 강아지들에 대한 정보를 30m-50m 떨어진 곳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탐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기술개발원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구해줘 앱을 설치하면 애견 이름, 견종, 나이, 각종 병원 치료 이력과 함께 견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어 홀로 거리를 배회하는 실종견이 있을 경우 견주에게 알림 통보가 되어 신속히 찾아줄 수가 있다.


특히 잃어버린 애견을 발견해 알려주는 사람에게는 사례금 보상기능도 탑재돼 있다.


또한 구해줘 비콘 외장칩 앱의 한국특허 획득은 반려동물 등록은 물론, 실종, 구조, 위험견 등의 각종 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손쉽게 탐지 할 수 있어 각종 개물림 사고등을 해결할 수 있다.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은 "구해줘 앱 솔루션이 현재 179개국에 오픈이 되었다"라며 "사용방법을 각나라별 언어로 업그레이드하여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과도 같은 내 애완견을 체계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으로 관리가 가능한 구해줘 앱은 애완견주들의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라며 “저렴한 비용으로 체계적인 애완견 관리를 위해 구해줘 앱 설치는 필수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구글앱스토어에서 ‘구해줘 앱’을 검색해 다운로드후 설치 등록하면 된다.

[원문출처]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148


[시민일보 = 이승준] 6월 24일 특허등록이 완료된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회장이 출시한 비콘 외장 칩이 강아지 동물 등록 시스템으로 등장해서 동물애호가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해줘 앱 솔루션으로 컨트롤 되는 비콘 외장칩은 동물등록뿐 아니라 강아지 정보관리까지 다양한 역할을 한다.


반려동물 등록은 이미 법으로 의무화되었고, 불이행시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해줘'는 기존 RFID 외장 칩 방식과 전혀 다른 첨단 스마트형 동물등록 시스템이다. 기존의 방식인 동물병원에서 시술받은 내장 칩이나 일반 동물등록업체에서 판매하는 RFID 칩 목걸이는 1센티 거리를 유지하거나 강아지를 포획해야만 애견 정보를 파악할 수가 있고 이때 리더기가 있어야 정보 탐색이 가능하다.


이와는 달리 구해줘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만 설치하면 손쉽게 애완견의 위치 파악도 가능하고, 실종할 경우 신속하게 찾을 수도 있다. 비콘 외장칩 방식인 구해줘는 위험견의 견주가 정보 등록만 하면, 비콘 칩에서 위험견을 인지해 미리 탐지해줌으로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등록과 더불어, 실종, 구조, 맹견, 위험견 등의 각종 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손쉽게 탐지 할 수 있어 예기치 않았던 개 물림 사고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원문출처]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6197782727

한국기술개발원이 반려동물 비콘 외장 칩을 작동하게 하는 ‘구해줘 앱 솔루션’을 출시했다.


구해줘 앱 솔루션은 약 3년 6개월 이상의 연구 개발 기간을 거쳐 제작된 시스템이다.


‘구해줘 비콘 외장 칩’은 단순한 목걸이 형태의 기능을 넘어 손쉬운 반려동물 등록은 물론, 개에 대한 정보를 30m-50m 전방에서 스마트폰으로 탐지 할 수 있게 한다. 이에 소중한 반려견 실종 시 전단지를 붙이며 애태울 필요가 없어진다. 구해줘 앱 솔루션과 호환되는 비콘 외장 칩이 이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앱을 통해 반려견 이름, 견종, 나이, 각종 병원 치료 이력과 보호자가 누군지 파악 되며, 배회하는 실종 견은 즉시 보호자에게 알림 통보가 되어 즉시 찾아줄 수 있다. 실종 때는 사례금까지 기록 가능하다.


구해줘 앱 솔루션 시스템의 이동용 비콘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는 이미 3년 전 특허취득이 완료된 상태다 추가 특허는 2021년 6월 21일 다시 등록됐다.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은 “구해줘 앱 솔루션이 현재 179개국에 오픈이 되었다”고 하며, “현재 기능들을 각기 다른 나라별 언어로 업그레이드하여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원문출처]  http://www.koreadognews.co.kr/news/view.php?no=4257


한국기술개발원이 반려동물 비콘 외장 칩을 작동하게 하는 ‘구해줘 앱 솔루션’을 출시했다.


‘구해줘 앱 솔루션’은 약 3년 6개월 이상의 연구 개발 기간을 거쳐 제작된 시스템이다. 구해줘 앱 솔루션 시스템의 이동용 비콘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는 이미 3년 전 특허취득이 완료된 상태이고 추가 특허가 2021년 6월 21일 다시 등록이 되었다.


구해줘 비콘 외장 칩은 단순한 목걸이 형태의 기능을 넘어, 반려동물 등록도 쉽게 할 수 있고, 강아지들에 대한 정보를 30m-50m 전방에서 스마트폰으로 탐지 할 수 있다.


이에 소중한 애완견 실종때 전단지 붙이며 애태울 필요없이, 구해줘 앱 솔루션과 호환되는 비콘 외장 칩이 바로 이러한 상황을 해소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애견 이름, 견종, 나이, 각종 병원 치료 이력과 견주가 누군지 파악이 되며, 배회하는 실종 견은 즉시 견 주에게 알림 통보가 되어 즉시 찾아줄 수가 있다. 실종 때는 사례금까지 기록할 수 있다.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은 “구해줘 앱 솔루션이 현재 179개국에 오픈이 되었다”고 하며, “현재 기능들을 각기 다른 나라별 언어로 업그레이드하여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원문출처]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568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신변보호 요청여성들이나 보복범죄로 인해 위협을 느끼는 여성들은 관할 경찰서에서 심사를 받고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를 제공 받는다. 관할 경찰서를 통한 스마트 워치 신청자는 갈수록 증가 되고 있으나, 지급이 쉽지 않고, 시중에서는 구매조차 불가능하다.


그러나 경찰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건물 안이나 실내 신고는 위치추적서비스가 안 되는 관계로 긴급구조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과거 위급상황의 50대 여성이 경찰 스마트워치로 신고했으나 위치추적 오차범위 문제로 경찰은 엉뚱한 곳으로 출동을 했고, 그로인해 그 여성은 살해당한 것으로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렇듯 취약계층의 여성들이 각종 위험에 노출이 되거나 기타 유사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은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구해줘’를 출시했다. 경찰 신변보호 스마트워치 착용자 역시, 구해줘 앱을 다운 받으면 이중으로 보호를 받게 되는 셈이다.




구해줘 앱은 보편적인 일반 폰은 물론, 알뜰 폰까지 위치서비스를 제공 한다. 구해줘 앱으로 전화신고 했을 때 실내위치가 불과 5m-10m 내외이므로 구조자 들은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신고자는 경찰 뿐 아니라 주변의 구해줘 앱 유저들에게도 위험 알림서비스를 통보할 수 있어 광범위한 구조가 가능하다.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귀가 안심서비스 요원들, 자율방범대원들, 해병전우회, 구해줘 앱을 다운 받은 일반인 등등 모두에게 자신이 처한 위험상황을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최성영 기획이사는 "미국의 911 실내 신고 건수가 년 간 2억건이 넘고,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움이 큰 현실을 미뤄 볼 때 구해줘 앱은 전 세계 수출가능성이 큰 통합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전했다.


 [원문출처]  https://www.ekn.kr/web/view.php?key=449909



우리 아이가 연락 두절 되었을 때, 치매증상의 부모님께서 집을 나가서 행방이 묘연할 때, 내가 키우던 반려동물이 사라졌을 때, 자전거나 캐리어 등의 기타 귀중품을 분실했을 때 누구나 망연자실 해진다.

이때 '구해줘'앱을 실행시키면, 아이가 위치한 장소가 파악되고 배회중인 치매어른의 위치가 주소와 함께 나타난다. 혹시, 실종이 우려 된다면 “구해줘” 앱에서 실종 체크만 하면 된다. 이때 실종자의 사진과 이름, 나이, 보호자 전화번호, 사례금까지 상세하게 인근 사람들 스마트 폰에 즉시 통보가 되어 용이하게 연락을 받을 수 있고 더불어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분실된 반려동물의 사진과 함께 사례금이 표시된 벽보를 종종 보게 된다. 반려동물들을 가족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분실 시 막대한 사례금을 걸고 동분서주하며 애타게 찾으려고 한다. 더불어 천만마리가 넘는 우리나라 애견시장은 갈수록 매출이 늘어나 신종 직업군까지 창출 시키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반려동물등록제를 지난 2019년 7월1일 부터 시행하고 있다. 반려동물 및 소유자에 대한 정보를 행정기관에 등록하여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신속하게 주인을 찾아주고, 동물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여 동물 유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구해줘 앱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은 분실 시 반려동물 실종 체크 한번으로 보호자 스마트 폰에 등록된 반려동물의 사진과 이름, 보호자 전화번호. 사례금까지 구해줘 앱을 설치한 주변 사람들 스마트 폰에 나타나게 한다. 소유자는 지역을 구분하거나, 혹은 전국을 확대하여 알림서비스를 할 수 있다.


사람은 스마트 폰만 휴대하고 있으면 실종 시 구해줘 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현재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알림서비스를 통하여 구조가 가능하다. 아울러 앱 사용자들끼리는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여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반려동물이나 일반 귀중품 경우, 앱 다운은 무료지만, 서비스가 필요할 때는 (주)한국기술개발원의 허가를 받아야 사용이 가능하다, 허가 비용은 단 1회 3만원 평생 사용이 가능한 허가권이다.


더불어 '구해줘' 앱에 통합으로 설치된 기능인, 범죄, 화재. 재난, 응급, 구조 관련된 서비스 기능은 덤으로 사용 할 수 있어 앱 설치자들은 폭발적으로 확산 될 전망이다. 당사에서는 구해줘 앱의 출시기념으로 지금 설치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평생 무료권을 선물한다.


(주)한국기술개발원의 전 동현회장은 3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통해 범죄, 화재, 재난, 사고, 응급, 실종에 관련된 통합 어플리케이션 “구해줘” 기능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치고 세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 회장 말에 따르면 스마트 폰 전용 앱이다 보니 전 세계인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이므로 그에 따른 매출 역시 극대화 될 것이라고 전망 한다.


[원문출처]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270223


한국기술개발원은 아이, 치매노인 등이 사라졌을 때 위치를 찾게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 ‘구해줘’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해줘’을 실행하면 잃어버린 대상의 위치가 나타난다. 실종이 우려될 경우, 어플리케이션 내 ‘실종’ 체크를 하면 실종자의 사진·이름·나이·보호자 전화번호·사례금 등이 인근 사람들 스마트폰에 통보돼 연락을 통해 신속하게 실종 대상을 찾을 수 있다. 


같은 원리로 구해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사라진 반려동물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소유자는 지역을 구분하거나, 혹은 전국을 확대해 알림서비스를 실시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만 휴대하고 있으면 구해줘 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실종 대상의 현재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알림서비스를 통한 구조도 가능한 것이다. 다만 반려동물이나 일반 귀중품을 찾으려는 경우, 앱 다운은 무료로 가능하지만 서비스 이용은 한국기술개발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는 1회 3만원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발급된 허가권은 평생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3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구해줘’에는 범죄·화재·재난·응급·구조 관련된 서비스 기능도 설치돼 있다”며 “출시 기념으로 지금 설치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평생 무료권을 선물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서 전세계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서 매출 극대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회사는 향후 ‘구해줘’ 기능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치고 세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는 방침이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원문출처]  http://www.sentv.co.kr/news/view/559241

보도자료


NEWS 소식

[아시아에이=최민호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에서 3년 전 발명 특허를 마치고 선보인 구해줘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1인 여성가구 안전 지킴이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본 후원 사업은 각종 범죄와 재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1인가구 여성들에 대한 예방차원의 국가 지원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중 광주광역시 동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해 10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지역내 취약 계층의 1인 여성가구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제주지역과 전북지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대표와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협약을 맺고 구해줘 솔루션의 1인 여성가구 SOS 비상벨을 전국적으로 폭넓게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전국 50개 지부 5천명 이상의 재안 안전 보안관들이 각 지자체의 경찰이나, 소방, 구급대의 역할을 도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있는 행안부 소속의 교육기관이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솔루션에 의해 작동되는 SOS 비상벨은 현재 179개국에 오픈된 상태”라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 공유로 해외 여행자, 유학생, 해외거주자 등의 각종 재난과 사고와 범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기능은 전 세계 어디서든 범죄나 각종 사고 예기치 못했던 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 그리고 아동, 치매 어르신들, 반려동물에게 까지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원문출처] 

http://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841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은 출시된 구해줘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이 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전국 각 시와 도별 군청까지 현재 진행 중인 1인 여성가구 각종 범죄 재난에 대한 예방에 관련한 현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사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동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여 11월13일까지 지역내 취약 계층의 1인 여성가구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또 제주지역과 전북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각 지자체에서 신청자들에게 무상지원 되는 SOS 비상벨은 한국기술개발원의 구해줘 솔루션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동현 대표는 "약 6년에 걸쳐 개발하여 완료 시켰다"며 "코로나 이후 늘어나는 해외여행자들에게도 매우 유리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31025001332103


한국기술개발원은 SOS 비상벨이 1인 여성가구 안전지킴이로 각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라남도 광주시 동구청은 한국기술개발원의 SOS 비상벨을 선정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의 1인 여성 한 부모 세대를 대상으로 무상공급하게 됐다.

업체에 따르면, 제주 지역과 전북까지 확대 예정이며 이는 전국 각 시 도별 군청까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된다. SOS 비상벨은 한국기술개발원에서 개발 완료한 구해줘 솔루션과 연동이 되어 개인 스마트폰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그 기능은 다방면으로 탁월하다.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여성범죄 예방과 스토킹범죄,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 기능까지 수행하는 구해줘 솔루션의 SOS비상벨은 성인 여성뿐 아니라 아동들에게 까지도 적용이 가능하여 폭발적인 수요창출이 기대된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전동현 대표는 “한국기술개발원은 6년에 걸쳐 막대한 자금 투입으로 개발되어 우선은 1인가구 여성들을 대상으로 공급하게 된 것”이라며, “SOS 비상벨을 통제하는 구해줘 앱은 현재 179개국에 오픈된 상태이므로 해외여행자들이나 이주자들 유학생들에게도 유용하며 추후 전 국민 필수 앱으로 자리메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41


한국기술개발원 전동현 회장이 주관해 선보인 앱 솔루션 ‘구해줘’가 5년간의 기술 개발을 거쳐, 업데이트 이후 정식 출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각종 범죄와 재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현재 경찰이나 소방 시스템은 집이나 건물 안에서 전화 신고를 하다가 끊기면,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을 탐지해서 수색을 하는데 현재의 기술력은 오차범위가 500m 이상으로 경찰이나 구조 대원들이 출동을 하여도 오차범위가 광범위하여 신속한 구조가 어려워 사망 및 각종 사고에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구해줘앱은 해당 부분을 보완하여, 자기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므로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안내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알뜰폰 사용자 1,100만명은 일반 스마트폰 보다 오차범위가 훨씬 광범위하였으나 구해줘 앱은 이러한 불편함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도 구해줘 앱 사용자들끼리는 위험에 처한 현장 사진도 전송하며 현재의 위급 상황을 보다 정확히 알릴 수 있으며 간단한 문자 대화도 가능하므로 손쉽고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개인 정보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신고자나 구조자의 번호는 안심번호로 처리가 되므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신경썼다. 구해줘앱의 기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위험에 처한 자기 위치 상황을 알리고 전송할 수 있다. 각종 범죄 상황, 재난, 해양사고, 산악 사고 등 에서도 본인 스마트폰의 앱을 실행한다면 다양한 도움으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각종 사건, 사고, 재난으로 인해 낭비되는 국가 행정력에 소모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와 각 시, 도별 지자체는 예산을 줄일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했다”며 “자기 행방이 묘연해진 치매어르신, 유아, 반려견, 귀중품도 실종이나 분실 때 구조가 가능한 기술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기술개발원은 구해줘앱 기술 개발을 완료한 후, 각종 특허 획득과 더불어 전 세계 시장의 유저 확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시아에이=정가람 기자] 한국기술개발원의 전동현 회장이 주관해 5년에 거쳐 개발한 구해줘 앱을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구해줘 앱은 자기 스마트폰이 기지국 역할을 하므로, 신고자의 위치를 안내한다.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도 구해줘 앱 사용자들끼리는 위험에 처한 현장 사진을 전송할 수 있으며 간단한 문자 대화도 할 수 있다. 신고자나 구조자의 번호는 안심번호로 처리가 된다.

한국기술개발원 관계자는 “구해줘 앱의 기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기 위치와 상황을 알리고 전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치매 어르신, 유아, 반려견, 귀중품 등 실종이나 분실 때 구조가 가능한 기술을 탑재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해줘 앱의 기술 개발을 마치고 각종 특허를 획득함과 아울러 전 세계 시장의 유저 확보를 위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출처] 

http://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912

지난 8월 1일 울산에서 한 여성이 30대 남성에게 살해당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이 시선을 더 끌었던 이유는 피해자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음에도 위치 추적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황태일 기자 hti@


경찰이 피해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던 것은 피해자의 휴대전화가 바로 '알뜰폰'이기 때문이었다.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의 망을 빌려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전화다. 이통 3사보다 요금제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자의 위치 추적이 어렵다. 긴급상황 시 이통 3사는 위치정보 시스템(GPS)과 와이파이(Wi-Fi), 기지국 정보를 통해 신고자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알뜰폰은 GPS 및 Wi-Fi 정보 전송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기지국 정보에만 의존해 신고자의 위칫값을 파악하는데, 기지국 정보의 오차범위가 500m에서 4km에 이른다. 게다가 알뜰폰 업체는 사용자의 신원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없고, 야간이나 주말에 근무하는 직원이 적어 즉각적인 대응도 어렵다.


주소와 건물 위치까지 신고자 위치 파악 가능해져
전동현 한국기술개발원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전동현 대표는 ‘구해줘’ 어플을 개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동현 한국기술개발원 대표는 “한국기술개발원에서는 약 5년이란 연구 개발을 통해 24억여 원을 투자하여 위치기반 무선 신호방식에 대한 발명 특허 2종을 획득했다”면서 “‘구해줘’앱은 블루투스와 Wi-Fi 무선 신호를 비콘으로 변환시키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며,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위치 측위 정밀도를 완성시켰다”고 자평했다. 그 동안 긴급한 범죄·재난 상황에서 경찰과 소방인력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음에도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있었다. 구조를 요청할 경우 긴급구조시스템을 통해 파악된 구조요청자의 위치 범위는 100m 이상 차이가 나고 실내 위치를 파악하는 정확성도 미흡한 상황이다. 지난 8월 울산에서 발생했던 사건도 발생 당시 경찰은 피해자의 기지국 위치를 확인했으나 그 범위가 넓어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못했다.